유학에서 당신을 더 좋게 만들어 줄 특별한 취미 15가지

주한미국대사관이 '2021 국제교육주간'을 맞아 쟁여놨던 미국 유학과 장학금 수혜, 취업 노하우를 풀어놓는다.

미 대사관은 9일부터 17일까지 에듀케이션USA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와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미국 대학·대학원 입학 예비와 비자 취득, 유학 생활부터 취업까지 아우르는 '꿀팁'을 나눌 계획이다. 에듀케이션USA는 175개 이상의 국가·지역에 있는 유학생 상담센터 470여곳으로 구성된 미 국무부 네트워크로 미국 유학에 대한 정확하고 전체적인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요번 국제학습주간에서는 메타자전거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미국 고등학교 오픈 하우스' 행사도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에 체류 중인 미국 길먼(Gilman) 장청년들이 참여해 미국 대학 캠퍼스 내 알바와 인턴십 기회, 취업 서비스 등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할 예정이다.

우선 16일 오전 10시에는 한국인 교수가 오프라인 세미나를 갖고 예술 전문 유학 지원자들을 위한 미국 대학 입학·장학금 취득을 위한 경쟁력을 키우는 비결을 공개끝낸다. 11일에는 아이비리그(미 북동부 7개 명문대) 중 하나인 뉴욕 컬럼비아대의 내국인 언론대학원생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뉴욕에서의 생활과 학위취득 등 미국 대학원 생활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을 전한다.

다음 날인 12일에는 오전 11시에는 돋나타날 수 있는 미국 대학원 지원용 이력서(CV & Resume) 작성을 도와주는 에듀케이션USA의 세미나가 예비되어 있다. 동일한 날 오후 8시에는 미국 국무부 소속 영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창을 열어 학생비자와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출나게 학생 비자 심사 과정과 유학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CPT(Curricular Practical Training)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제공된다. 15일 오후1시에는 미시건대에 재학 중인 국무부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유학준비 장학금 및 재정 원조의 기회와 캠퍼스 생활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보딩스쿨 경험을 공유완료한다.

19일 오전 12시에는 미국 유학생들이 흔히 2년제 대학 편입을 위해 진학하는 커뮤니티 컬리지(공립 단기대학) 편입 보장 프로그램 자격과 주의점을 터득해보는 온,오프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이날 오후 3~8시에는 미국대사관 프로그램 출신 유노인들의 학습 자신만의 지식와 경험, 유학 후 현지 업체에 취직한 한국인 졸업생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전하는 미니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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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서는 노스웨스턴대를 졸업하고 글로벌 임원·전문가 고용 및 인사 컨설팅 기업인 모건필립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크리스티아 안 우리나라지사장이 나서 미국식 영문 이력서 준비 노하우를 알려준다. 역시 노스웨스턴대를 나와 보잉 코리아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건우씨는 미국식 영어 인터뷰 예비를 위한 팁을 공개한다. 스탠포드대를 졸업하고 금융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토스'를 관리하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근무하는 윤지형씨는 미국계 글로벌 기업 종사 경험을 공유하고 한·미 기업문화 차이에 대해 들려준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은 주한미국대사관 교육정보 블로그를 참고하면 완료한다.